잡힐 것인가 잡을 것인가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가득 파란만장 성장기“돈이 전부가 아니다” “돈으로는 행복을 살 수 없다”돈 없는 우리로서는 심히 위로가 되는 얘기가 아닐 수 없는데.얼마 전 실험에서 뜻밖의 결과가 나왔다.‘돈으로 행복을 어느 정도는 살 수 있다’는 골 때리는 결과가 나왔던 것이다.사실 틀린 말은 아니다.조물주 위에 건물주라고,어느새 사람보다 콘크리트 덩어
어머니 주희의 죽음을 마주하게 된 태하.어머니의 유언장에 한 남자의 번호가 적혀 있다.남자의 정체는 장례지도사 하진.하진은 어머니가 자신의 장례식을 1년 전부터 미리 준비해 두었다는 믿을 수 없는 사실을 태하에게 전한다.그렇게 두 남자는 어머니가 원했던 장례식을 시작하게 되는데...- 김순수 감독의 말 -작년 초 연로하신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는 장례식을 겪으며 많은 감정들을 느꼈습니다. 그 감정들
존재감 0% 투명인간 ‘경수’에게 찾아온 한 조각의 치킨!?회사에서 투명 인간처럼 살아가던 평범한 직장인 ‘경수’.어느 날 우연히 들어간 수상한 가게에서 전설의 치킨 레시피를 한 조각 맛본 순간, 그의 일상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요동치기 시작한다.무심하던 동료들, 회사의 여신 ‘유진’까지 갑자기 경수에게 관심을 보이고,늘 그를 무시하던 상사 ‘승호’마저 수상한 눈빛으로 경수를 주시하기 시작하는데...?!레시피를 둘러싼 정체
구독자수와 조회수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유튜버 인공과 병진. 귀신을 본다는 자연인을 찾아 외딴 산골짜기로 향하지만 그는 귀신보다 더 괴랄하기 짝이 없는 행동으로 두 사람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린다. THE 쫄리고, THE 웃기고, THE 기막힌 자연인과 유튜버와의 4박 5일. 서바이벌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끔찍한 과거를 감춘 '아누앗'(아누팜 트리파티)은 어린 시절의 기억이 없는 ‘수아’(임도화)의 곁을 자꾸만 맴돈다. 남들은 보지 못하는 것들 속에 살아가는 ‘수아’는 남자친구 '현우'(송승현)의 계속되는 폭력으로 하루하루 지옥같은 날들을 보낸다. 약을 먹으며 두려움을 삼키는 '수아'는 스물다섯살 생일을 하루 앞두고 하나뿐인 친구인 '윤미'(곽수진), '현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