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연애소설로 베스트셀러작가가 된 소설가 김정민은 최근 류마티스에 걸려 요양을 권유 받고 오키나와로 여행을 오게 된다. 휴식을 위해 온 여행길에서 렌터카 회사, 숙소까지 가는 곳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자신의 이름으로 예약이 되어있는 차량과 숙소가 전부 다른 사람이 쓰고 있는 것이었다. 소설가 김정민(이하 남정민)의 숙소와 차량을 본의 아니게 인터셉트한 여자 김정민(이하 여정민)은 옥탑방 작업실에서 10년 째 벗어나지 못한 무명의 웹툰 작가다
예상치 못한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한 그들을 찾아온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Later!”⟨Call me by your name⟩에서올리버가 습관적으로 외치던 한 마디.다음에. 나중에.매일의 치열한 일상을 사는 우리에게도어쩌면 습관이 되었을 한 마디.마치 다음이, 내일이, 나중이당연히 있을 거라는 듯,우리는 지금 당장이 아니면누릴 수 없을지도 모를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펼쳐지는 소년 소녀들의 서로 다른 여섯 개의 사랑 이야기수림 고등학교 소년 소녀들의 사랑 이야기를 아날로그 감성으로 전하는 첫사랑 보고서.디지털 세대라도 사랑 앞에서는 그저 속수무책 아날로그적 인간일 뿐,그 누구도 첫사랑의 성장통을 피해 갈 순 없다.2025년 4월 18일 공개된 U+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로 6개의 옴니버스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6부작 뮤직 드라마. 2024년 드라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