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에서 방영 중인 교양 프로그램이자 한국 요리를 전문으로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진행자는 최수종.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영하며 회차당 분량은 50분이다.[1]2011년 1월 6일, KBS 1TV에서 방송을 개시했으며 대한민국 곳곳에 있는[보기]
KBS 1TV에서 방영 중인 교양 프로그램이자 한국 요리를 전문으로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진행자는 최수종.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영하며 회차당 분량은 50분이다.[1]2011년 1월 6일, KBS 1TV에서 방송을 개시했으며 대한민국 곳곳에 있는 전국 향토 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 그 지역의 음식문화와 특색을 다룬 프로그램으로 자칭 '한국 최초의 푸드 다큐멘터리'를 자임하고 있다.2. 방송 내용 및 형식[편집]164회 도입부에서 최불암이 직접 작성하는 노트를 보여주었다. 한국인의 밥상을 촬영하면서 생각하는 것들을 쓴다고 한다. 1회부터 쭉 써와서 이제는 4권째라고 한다. 한국인의 밥상을 쭉 보면 알겠지만, 최불암이 항상 몸에서 떼지 않고 지니고 다니는 노트다. 매회 방송 내내 무언가를 수시로 적는 모습을 볼 수 있다.언뜻 최불암이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모든 음식을 다 맛보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편집의 힘이다. 최불암은 보통 방문하기 쉬운 곳(주로 농어촌 마을)에 가서 같이 식사하는 장면에 투입되고, 깊은 산속이나 난바다로 나가서 촬영을 하는 부분은 내레이션만 이용해 여전히 최불암이 따라가서 찍어온 것처럼 보여준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데 최불암은 무려 1940년생[2]으로 이 방송을 시작한 2011년에 이미 70대였다. 지금은 80대 중반에 접어들었으니, 무리한 방송 촬영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기존 미식 방송 프로와 다르게, 음식 맛을 보고 감탄하는 반응이나 오버액션이 굉장히 적고 담담한 편이다. 최불암은 시식을 한 뒤 간단하고 솔직하게 평가한다. 맛이 없는 경우에도 그대로 담백하게 언급하는 편이다. 사실 방송 포맷자체가 미식보다는 가난한 시절 먹던 음식과 토속 음식이 대부분이라 그렇기도 하다. 지역을 소개하는 훈훈한 분위기와 최불암의 찰진 내레이션, 맛있게 먹는 모습 덕에 후술할 BIGBANG의 태양처럼 비교적 젊은 층에서도 의외로 꾸준한 애청자층을 보유하고 있다.타이틀 음악은 자체적으로 제작한 것이며, 차회예고와 스탭스크롤에 사용되는 음악은 성균관 스캔들 OST 자운영이다. BGM으로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의 OST[3]가 적절하게 평화롭다보니 자주 이용한다. 그래서인지 게임 BGM도 훈훈한 것 위주로 쓰는데, 심즈 시리즈 BGM이나 블레이드 앤 소울의 OST인 단풍나무 집, 풍월관도 밝고 토속적 분위기 때문에 자주 쓰이는 편. 던전 앤 파이터의 실버 크라운 BGM이나, 로스트아크의 BGM 기에나의 바다(Ocean World), 해상 낙원 페이토(Peyto), 리베하임(Liebeheim)이나, 메이플스토리의 두 번째 달의 메이플 15주년 기념 프로젝트 앨범 중 에델슈타인 마을 BGM 리메이크 곡인 Edelstein, 아리안트 BGM도 나왔으며, 동양풍이 어울려서 그런지 여우 골짜기의 BGM Over The Clouds (Rhythmic Ver.)이나 청운골의 마을 BGM인 Cheong Un도 나오기도 한다.종합편성채널 MBN에서 2012년 8월 경에 사서 튼 적이 있다.그 외에도 skyTravel, 엣지TV, 국방TV 등에서도 편성된 적이 있었다. 2018년 4월 26일 방영되는 363회 부터 제작사가 TV매니아에서 하얀소 엔터테인먼트로 교체되었다. 한국인의 밥상을 제작하고 있는 제작사는 KP커뮤니케이션, 하얀소 엔터테인먼트 두 곳이다.[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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